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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웅은 다림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며 "다림이의 사회생활은 내가 책임진다"라고 했고 서강주는 "네가 다림이를 위해 뭘 할 수 있냐"며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이에 차태웅은 서강주의 과거 실수를 들추며 다림에게 희망을 주지 말라는 경고를 날렸다. 서강주는 당황하며 차태웅의 발언에 크게 동요했다.
이들의 대립을 지켜보던 이다림은 결국 두 사람을 불러 삼자대면을 진행했다. 서강주는 차태웅이 다림과의 모텔 사건을 퍼트렸다고 오해했으나 다림은 오히려 서강주의 몰아세우는 태도에 실망했다. 이에 이다림은 "앞으로 나와 아는 척하지 마"라며 결연한 태도를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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