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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들이 이번 '지스타 2024'에서 각양각색의 신작 게임을 대거 쏟아내면서 게이머들의 기대감은 한층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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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이 자리에서 MOBA 배틀로얄 '슈퍼바이브', 3D 액션 RPG '프로젝트 오버킬',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 캐주얼 RPG '환세취호전 온라인' 등 5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인다. 시연기기만 약 500여대를 설치해 모든 관람객이 시연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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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을 활용해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이번 행사에서 오리지널 스토리 일부를 공개한다.
크래프톤은 '하이파이 러시', '딩컴 투게더', '프로젝트 아크', '인조이', '마법소녀 루루핑'의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하이파이 러시'는 리듬 액션 게임으로 지난해 1월 출시 이후 스팀에서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 공개한다.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게임 배경과 화려한 공중 비행 등 흥행 요소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작이 '검은사막'뿐인 펄어비스이기에 이번 '붉은사막'의 성공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밖에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로그라이크 '발할라 서바이벌' 등을, 웹젠이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등을 지스타에서 공개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