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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논란은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된 '레미제라블' 2차 티저 영상에서 도전자들의 과거 이야기가 언급되면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9호 처분 소년 절도범" "나락까지 가 본 사람" "아빠 입에서 패륜아라고까지 불렸다" 등 도전자들의 솔직한 인터뷰가 담겨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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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전자 중 '9호 처분' 전력을 가진 인물의 출연이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 '9호 처분'은 소년법상 비교적 중한 처분으로 최장 6개월 동안 소년원에 송치되는 조치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범죄 전력이 있는 인물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적절한가"라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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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