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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폭탄과 같은 소식에 따르면 무리뉴는 페네르바체를 떠나 EPL 복귀를 바라고 있다. 무리뉴는 지난여름 페네르바체로 이적해 큰 화제였다. 다만 이러한 화제는 오래가지 못할 수도 있다. 무리뉴는 EPL 복귀 의사를 내비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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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무리뉴는 이미 지난 10월부터 꾸준히 EPL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다. 먼저 등장했던 팀은 에버턴이었다. 에버턴이 무리뉴와 엮인 이유는 바로 AS로마 시절 인연이었다. 로마의 구단주이자, 에버턴의 구단주이기도 한 프리드킨은 지난 시즌까지 무리뉴를 로마 감독으로 고용했던 바 있다. 과거 인연을 바탕으로 무리뉴가 페네르바체를 떠나 EPL 무대로 돌아오도록 설득할 계획까지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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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하우가 떠난다면 뉴캐슬 감독직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팀토크는 '무리뉴는 페네르바체를 가까운 미래에 떠난다면 뉴캐슬 감독직을 원한다고 알려졌다. 그는 아직 잉글랜드 무대에서 끝내지 못한 일이 있다고 느낀다. 또한 그는 튀르키예 무대에서 심판과 여러 차례 충돌하며 불행함을 느낀다. 이미 다른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뉴캐슬이 감독직 교체를 원하면 알려달라고 에이전트에게 요청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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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로 떠났던 무리뉴가 잉글랜드 무대로 마음이 향하고 있다. 돌아온다면 토트넘을 떠난 이후 다시 EPL 무대에서 토트넘을 적으로 상대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