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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에서 박서진은 오프닝 곡으로 '밀어밀어'를 선택해 폭발적인 장구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냈다. 다가오는 연예대상을 언급하며 신인상을 향한 바람을 전하는 그의 귀여운 소망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또한 부모님에게 선물할 새 집을 예고하며 '살림남'의 40년 장수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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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서진이 직접 만든 스테이크 솥밥을 대접하는 따뜻한 모습과 함께 홍지윤과 요요미 사이에서 안절부절하는 귀여운 모습이 큰 인기를 끌었다. 상추쌈을 건네며 미묘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장면과 더불어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진실게임에서는 서로의 감정을 탐색하는 긴장감이 극대화됐다. "관심 있는 이성이 없다"라는 박서진의 대답이 거짓으로 밝혀지자 웃음이 터졌고 "홍지윤보다는 요요미다"라는 질문에 귀여운 변명을 늘어놓으며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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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