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생각하며 외로웠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봤다는 기사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5일 방영될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9회에서는 조윤희가 친언니에게 모친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했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여기서 조윤희는 "이혼 후 1년 반 동안 함께 살며 딸 로아를 같이 양육했다"라며 한 살 터울의 친언니를 소개했고 저녁 식사 중 조윤희는 딸 로아를 생각하면 "내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 그 생각 하면 나는 슬퍼"라고 외로웠던 시간을 떠올린다. 또한 "엄마의 관심이 필요했다"라며 과거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고 하네요.
1위 : '이동건 이혼' 조윤희, 딸 혼자 안 키웠다…1살 연상 양육자 소개('이혼다')
2위 : '득녀' 박수홍, 겹경사 터지나…오늘(6일) '동거설' 퍼트린 형수 선고공판 열린다
3위 : 정지선 셰프, 가정 소홀·과소비 폭로 터졌다..."차·집·매장 전부 남편 명의"
4위 : 율희 변호사 "이혼 후에도 사실상 주양육자, 최민환과 양육권 소송 승산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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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 '구혜선 이혼' 안재현 "끝난 사랑 보고 싶지 않다" 의미심장 심경 (나혼산)
7위 : 김광수, 티아라 불화 인정..."화영이 잘못했지만 어려서 걱정, 멤버들에 미안"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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