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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를 생각하며 외로웠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봤다는 기사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5일 방영될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9회에서는 조윤희가 친언니에게 모친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했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여기서 조윤희는 "이혼 후 1년 반 동안 함께 살며 딸 로아를 같이 양육했다"라며 한 살 터울의 친언니를 소개했고 저녁 식사 중 조윤희는 딸 로아를 생각하면 "내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 그 생각 하면 나는 슬퍼"라고 외로웠던 시간을 떠올린다. 또한 "엄마의 관심이 필요했다"라며 과거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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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