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11일 "맨날 준범이랑 아빠만 찍었는데 왕짱언니 덕분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플룩을 맞춰 입고 데이트 중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 준범이 없이 부부만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저장 중인 부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화려한 트리만큼이나 부부의 행복한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때 홍현희는 제이쓴에 폭 안겨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홍현희는 "여보 우리 젊어 보여"라며 웃었다.
또한 홍현희는 제이쓴과 아들의 행복한 시간도 공유했다. 반짝 반짝 빛나는 것들에 한 껏 신이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준범이와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제이쓴의 모습까지 이들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홍현희는 10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출연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홍현희는 "다들 저를 귀여워해주신다. 남편에게도 사랑 표현을 많이 받으니까 자신감이 생겨 인생이 달라졌다. 결혼 전과 후가 완전히 달라졌다"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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