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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커플룩을 맞춰 입고 데이트 중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 준범이 없이 부부만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저장 중인 부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화려한 트리만큼이나 부부의 행복한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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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현희는 제이쓴과 아들의 행복한 시간도 공유했다. 반짝 반짝 빛나는 것들에 한 껏 신이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준범이와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제이쓴의 모습까지 이들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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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10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출연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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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