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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사는 2021년 10월 인천 옹진군에 3만 8000여㎡ 등을 매입해 펜션 리조트를 건축하려 한다며 투자하면 50일 내에 원금을 반환하고 토지담보 대출을 받은 뒤 수익금을 지급하겠다는 A씨 등의 약속을 믿고 A씨 등이 공동 대표로 있는 부동산 개발업체 B사에 5억원을 빌려줬으나 아직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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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B사 측은 투자금으로 채무를 갚고 대출을 받아 토지를 매입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토지 담보가치가 떨어져 기대했던 만큼 대출이 실행되지 않았고, 투자금도 M사 측에 정확히 용도를 설명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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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양측의 주장이 엇갈린다고 보고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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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