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불거진 이혼 소송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박지윤은 이와 달리 전혀 그늘 없이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