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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정자 기증 시스템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미국과 유럽의 정자은행 법이 다르다"고 말했다. "미국은 정자 기증 횟수에 제한이 없지만 유럽은 한 명당 최대 3회로 제한된다"며 각국의 다른 규정에 대한 설명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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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유리는 아들 젠의 친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젠의 아빠가 궁금하긴 하다. 기증자의 어릴 때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얼굴이나 머리 모양이 젠과 닮았다"며 젠이 친부와 유전자상 닮은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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