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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는 과거 버닝썬 루머에 연루되며 약 6년간 연예계에서 공백을 가졌으나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복귀하며 팬들에게 다시 인사를 전했다. 현재 고준희는 유튜브, 연극, 'SNL 코리아',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공연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통해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 약물 중독 환상을 겪는 하퍼 피트 역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시도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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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는 이번 FA 시장 진출과 함께 차기작에도 열심히 임할 예정이다. 그녀는 드라마 '전세역전'에서 월광 빌라 201호 세입자이자 카페 운영자 희선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전세역전'은 이혼을 앞둔 신혼부부가 전셋집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해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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