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현석은 전현무 어깨에 손을 올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어 최현석의 식당에서 다양한 요리를 맛본 전현무는 "1. 이번엔 마늘을 넣었다 2. 마늘만 넣었으면 볼 수 있었던 두부요리 3. 삼계탕의 신박한 재해석 4. 역시 스테이크는 최현석"이라며 요리에 하나하나 재치있는 코멘트를 달았다.
Advertisement
한편 전현무는 'TV조선 대학가요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계획2'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