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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숨이 막혀 셀프 하임리히법까지 시도해 핏덩어리를 뱉어냈다. 정말 죽는 줄 알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병원에서는 폐렴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간신히 위기를 넘겼고 이후 남편은 차까지 새로 바꿔주는 등 강수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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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결혼 후 언니들 덕분에 명품 가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신혼 당시 10개월 할부로 핸드백을 구매해 남편에게까지 영향력을 미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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