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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씨는 이혼 소송에서 결혼생활 중 김병만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시기에 김병만은 해외 체류 중이었다. A씨가 소송을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해 거짓 주장한 것이다. 법원에서도 인정되지 않았고 검찰도 불기소 의견을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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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2011년 A씨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그러나 A씨는 이날 김병만이 결혼 생활 동안 상습적으로 자신을 폭행했으며, 7월에는 폭행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송치됐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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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