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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사야와 심형탁이 뒤늦은 신혼여행 겸 태교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야는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임산부의 자태를 뽐냈다. 볼록 나온 D라인을 두 손으로 소중하게 감싼 사야의 모습에서 예비 엄마의 설렘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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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도 사야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마지막 날 밤.. 우리 세 가족은 은하수를 보았다. 열심히 일해서 다음은 하루와 같이 오고 싶다. 처음 가본 휴양지 하와이. 정말 멋진 곳이었다. 하와이에서 함께해준 동생들 고마워. 다음에 또 보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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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