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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매체 TBR은 13일(한국시각) '에릭 다이어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희망하고 있지만, 출전시간에 대한 보장은 없다'며 '다이어는 EPL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브라이튼, 브렌트포드, 울버햄튼이 모두 다이어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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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대대적 팀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일명 '살생부'다. 다이어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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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자신감은 하늘을 찔렀다. 영국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여전히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센터백으로 뛸 자격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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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폭이 넓지 않다. 기량은 떨어지는데 팀 동료들에게 강한 지시로 수비 커버를 말한다.
콩파니 감독은 강력한 압박과 공수 전환 스피드를 중시한다.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중용되는 이유다. 백업 센터백으로도 출전시키길 꺼려한다.
이 매체는 '다이어는 여전히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희망한다. 하지만, 출전시간에 대한 확답은 없다. 결국 EPL로 향할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