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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위원장은 지난 2021년 7월부터 2024년 8월까지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며, 불법 게임물 근절과 게임 등급분류 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NFT와 P&E 게임 등 새로운 게임 트렌드에 대한 심의 기준을 마련하고, 게임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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