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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블레이드'는 지난해 'P의 거짓'에 이어 트리플 A급의 국산 콘솔 게임의 명맥을 이었다. 독창적이고 수려한 그래픽과 압도적인 비주얼,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액션 및 전투 시스템과 탄탄한 서사 구조를 통해 한국 콘솔 게임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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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대표는 "개발 간 우려도 많았지만, 의지와 가능성을 믿고 개발에 참여해 준 스태프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스텔라 블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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