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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난 오징어가 돼도 좋아"라며 한지민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연은 최근 다이어트로 1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지민은 최근 10살 연하의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열애를 인정해 이목을 끌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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