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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풀린다. 파티는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이 부임한 시즌 초 발부상으로 5경기를 놓쳤다. 그 사이 라민 야말, 하피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스리톱이 확고하게 자리잡아 '바르셀로나의 등번호 10번'이 무색하게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없었다. 지금까지 리그에서 단 125분(4경기),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33분(3경기)을 뛰었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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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출전을 위해 지난 2023~2024시즌엔 잉글랜드 브라이튼으로 임대를 떠났지만, 부상으로 12월~1월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기록은 19경기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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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야말, 레반도프스키가 동시에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백업 공격수마저 부상해 공격진 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A매치 휴식기에 돌입한 건 불행 중 다행.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3라운드 현재 11승2패 승점 33점을 따내며 2위 레알마드리드(27점)를 6점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