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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는 솔로녀들의 숙소 앞에서 "나랑 즐겁게 놀자"라며 외쳤고, 잠시 후 첫 번째로 등장한 옥순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옥순에 이어 현숙까지 나서자 영호는 예상 밖의 상황에 한숨을 내쉬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현숙은 "당황하시는 것 같다"며 웃었고 옥순도 영호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인터뷰에서 영호는 "다대일 데이트는 처음이라 불안했다. 옥순만 나왔을 때는 오히려 편했지만 현숙까지 나오면서부터 걱정이 커졌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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