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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8개월 된 박인비의 딸 인서는 활발하고 흥이 많아 골프에 소질을 보이며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남기협은 "박인비의 모습을 보고 인서를 골프 선수로 키우고 싶다"고 밝혔고 박인비 역시 딸이 골프를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우리가 직접 가르칠 수 있어 경제적"이라며 골프 교육에 대한 장점을 언급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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