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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따르면 아이비의 시골집 전기요금은 올해 12월 24만 3천원에서 시작해, 6월까지는 20만원 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8월에는 48만 3천원으로 두 배 가까이 치솟으며 급증했다. 전기요금은 9월에도 40만원 대를 유지했고, 10월 들어 17만원으로 하락했다. 한여름 에어컨 사용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지만, 아이비는 이를 "비정상적"이라며 누전 가능성을 제기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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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비는 경기도 양평에 2층짜리 세컨하우스를 소유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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