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최이샘은 다음 주 복귀한다"
신한은행은 잘 싸웠다. 이시준 감독대행은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은 어려운 상황에서 너무 잘 뛰어줬다. 주전 4, 5번이 빠지면서 리바운드에서 많이 밀렸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는데, 어려운 경기를 했던 것 같다"며 "리바운드 허용이 많았다. 4쿼터에서 체력적 부담감이 있었다. 아쉬운 부분은 힘들게 공격을 해서 자유투를 얻었는데, 자유투 성공률이 떨어졌다"고 했다.
그는 "세워서 하는 농구는 승산이 없다고 생각한다. 디펜스에서 강하게 밀어서, 수비가 정돈되기 전에 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정상적으로 매치가 안된 부분(미스매치)을 계속 공략하라고 주문했다"고 했다.
키아나 스미스에게 후반 많은 득점을 허용했다.
그는 "배혜윤에게 많은 득점을 허용했고, 트랩 디펜스를 가야했고, 키아나 스미스를 막아야 하는 선수가 바뀌면서 공간을 준 것 같다"며 "최이샘은 가벼운 러닝을 시작했다. 본인 의지는 강하지만,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보호차원에서 제외시켰다. 최이샘은 다음 주 정도 복귀가 목표다. 리카 선수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용인=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