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삼성생명은 2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최이샘, 타니무라 리카가 빠졌지만, 쉽지 않은 경기를 했다.
Advertisement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은 "리바운드는 잘 잡아줬다. 마무리는 아쉬웠다. 수비를 좀 더 타이트하게 해야 한다. 나머지는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주었다"며 "우리가 후반에는 좀 약한 부분이 있다. 키아나 스미스가 잘 풀어줬다"고 했다.
아시아쿼터 미츠키의 눈이 찢어졌다. 하 감독은 "미츠키는 눈이 많이 찢어졌다. 멍이 많이 들었다. 코뼈 골절은 아니다. 눈이 많이 찢어져서 꿰매야 할 것 같다"며 "이해란은 조금 더 해주면 좋은데, 나름대로 리바운드를 많이 한다. 골밑슛을 메이드시키지 못하는 부분은 그럴 수도 있다. 리바운드 개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했다. 용인=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