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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이 공개한 글에는 "지금은 오락 프로에서 쿨한 척 애가 아빠랑 연락하게 하지만 6살 전까진 아예 접근 차단하고 아이 성씨까지 본인 박씨로 고침. 실제로 전 남편이 아들 보려고 한국까지 찾아왔었는데 끝까지 못보게 함"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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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를 통해 홀로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아들이 전 남편을 7년 만에 만났다는 소식을 전하며 "헤어지고 나서 첫 만남이었다. 제게 1순위는 아들 민우라서 (전 남편을 볼 땐 내가 겪었던) 아픔은 잠깐 접어도 된다. (전 남편이) 헤어질 때 아들을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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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