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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윌리엄 목에는 대회 금메달이 걸려있고, 샘 해밍턴은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어보이고 있다. 뿌듯함이 가득한 윌리엄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정유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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