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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성은 고개를 숙이고 다른 사람과 껴안는 모습으로 영상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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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성토했고 현지 문화관광 당국은 "마추픽추에서 유골 가루를 뿌리는 것은 법 위반 행위"라며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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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여행사의 홍보용 바이럴 영상일 것"이란 주장도 나오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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