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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전현무가 47세 생일 전야에 자전거를 타고 한 음식점에 들어서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를 맞이하는 사람은 바로 '한국 최초 여성 중식 셰프'이자 '딤섬의 여왕'으로 불리는 정지선 셰프. 전현무는 "틱틱거리면서도 잘 챙겨주는 의리 있는 여동생 같은 친구"라며 애정을 담아 정지선 셰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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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게장, 잡채, 병어찜, 생일 미역국 등 각종 한식에 주문 제작한 케이크까지, 마치 임금님 수라상을 방불케 하는 생일상이 시선을 강탈한다. 박나래는 "대박이다! 중식 셰프가 한식을 해줘서 더 고맙다", 키는 "잔칫상인데?! 가게 메뉴가 아니어서 더 감동이다"라며 부러움을 쏟아낸다. 이에 전현무는 "지선이는 한식, 일식 자격증도 다 있어요"라며 동생 자랑을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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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인데 이 정도는 해야지"라며 세심하게 그릇을 챙겨주는 정지선 셰프의 모습에 '큰 손' 박나래도 "멋있다"라며 감탄을 터트린다. 서로를 향해 툭툭 장난과 농담을 주고받는 전현무와 정지선 셰프의 '남매 케미'에 이후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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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장우가 자고 일어난 곳이 바로 바다 위 요트였다는 것이 공개되자, 무지개 회원들은 탄성을 터트린다. 바다에 정박된 요트에서 아침을 맞이한 이장우는 오로지 혼자서 하는 첫 단독 항해를 준비한다. 작년 5월 요트 조종 면허 자격증을 딴 이장우는 자신의 꿈인 무동력 세계 여행을 위해 꾸준히 연습을 해왔다고.
'친남매' 같은 전현무와 정지선 셰프의 모습과 설레는 첫 단독 항해에 나서는 캡틴 이장우의 모습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