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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최화정은 반려견 준이의 방을 공개하며 "준이가 지금은 유치원에 갔다. 이 방에 있으면 묘하게 위안이 되고 좋다. 여기서 책도 자주 읽고 편안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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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아들 방에서 최화정은 "항상 준이가 발밑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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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은 "한 스무 살 때였다"라고 말했고, 옛날 흑백사진을 본 후 "이건 한강이라고 하더라. 난 기억이 안 나는데 엄마 얘기로는 이촌동 쪽이라고 하더라. 거긴 옛날에 다 모래사장이었다. 또 그때 뱃놀이를 했었다. 근데 나 너무 옛날 사람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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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화정은 아들 준이의 발자국 지점토를 자랑하며 "유치원에서 해 준거다"라며 "또 우리 준이가 부채를 만든 게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