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족들과 괌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금슬을 뽐냈다. 황규림은 "아빠에게 잘 안기는 울 시아"라며 귀여운 딸과 남편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최근 정종철은 소설가로 데뷔한 딸을 자랑하기도 했다. 정종철은 "빠삐의 소식을 통해서 이미 아시는 내사람들도 계시겠지만 제 딸 시현이가 이번에 소설책을 썼다. 책을 출판하게 되었는지 전혀 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혼자 힘으로 책을 만들었더라"라고 해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