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설레는 키 차이'를 자랑했다.
15일 황규림은 "설레는 키 차이 170cm 164cm"라며 남편 정종철과 나란히 섰다.
가족들과 괌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금슬을 뽐냈다. 황규림은 "아빠에게 잘 안기는 울 시아"라며 귀여운 딸과 남편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했다.
한편 황규림은 정종철과 2006년에 결혼하여 1남 2녀를 두고 있다. 과거 '옥동자'로 큰 인기를 얻었던 정종철은 현재 '옥주부'로 활동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최근 정종철은 소설가로 데뷔한 딸을 자랑하기도 했다. 정종철은 "빠삐의 소식을 통해서 이미 아시는 내사람들도 계시겠지만 제 딸 시현이가 이번에 소설책을 썼다. 책을 출판하게 되었는지 전혀 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혼자 힘으로 책을 만들었더라"라고 해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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