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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승헌은 얼마 전 조세호 결혼식에서 만났다며, 박명수와 함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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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의 취미는 바다 낚시라고. 박지현은 '바다낚시의 매력이 뭐냐'는 물음에 '기다림. 그 딱 히트했을 때 (기분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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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도 "나랑 똑같네. 눈물이 저는 별로 없다. 저는 아침에 늙어서 눈물이 나지. 실제로 뭘 보고 운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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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이 "결혼정보회사에서 최악으로 보는 MBTI"라고 말하자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는 송승헌은 "이 부분 다 없애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오는 11월 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로, '방자전',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