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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72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유재석과 김석훈은 동생들 앞에서 앞다퉈 역사 지식을 자랑하기 시작한다. 서울의 구도심을 사랑하는 두 사람은 덕수궁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찰떡 케미를 발산한다. 박진주는 "정말 두 분이 환상의 짝꿍이다"라며 '72즈'의 티키타카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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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석훈은 "이건 네가 모를 것 같아"라며 질문을 던지고, 말문이 막힌 유재석의 모습이 이대로 지식 대결에 패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 와중에 이이경은 김석훈을 발끈하게 하는 행동으로 불꽃 응징을 당하면서, 두 사람의 지식 대결을 종료시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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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