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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지윤은 화장기가 없는 맨얼굴로 잠옷을 입은 채,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 모습. 모닝커피로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민낯에도 빛이나는 피부와 아름다움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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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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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녹취록에는 최동석이 아내 박지윤의 외도를 추궁하는 의처증이 의심되는 정황과 부부간 성폭행을 암시하는 내용도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접수되었으나,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입건 전 조사를 종결한다"며 해당 수사를 불입건으로 마무리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