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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래 수지누나 어제 탈장 재수술하려고 입원했는데검사결과 감기때문에 염증이있어서 수술불가. 12월 초에 수술 할 수있다네요"라며 시누이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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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수지 씨는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보다 날렵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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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월 류필립 미나 부부는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돕겠다고 선언했다. 수지 씨는 어릴 때 트라우마로 144kg까지 살이 쪘다며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 144kg에 충격 받았다. 올케 도움이 크다. 이런 올케가 없다"고 미나, 류필립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