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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도가네는 연우 하영 남매의 성장기를 보여줬다. 연우는 공원에서 우연히 여사친 요나를 만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하영이는 그런 연우를 보며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연우와 요나가 백조 배를 타며 다정하게 페달을 밟는 모습에 하영이는 뒤에서 끙끙댔고 결국 "진짜 킹받네"라는 감정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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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에는 연우가 아빠 도경완을 위해 준비한 감동적인 서프라이즈가 예고됐다. 아빠를 위해 LA 다저스 경기 티켓을 사두었던 연우는 막히는 도로에서 초조한 표정을 지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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