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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은 최근 시작한 개인 유튜브 채널 '최다치즈'의 2화 촬영을 진행,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만났다. 촬영 중 그는 본명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최다니엘은 "정관수술을 했는데도 제가 태어났다"며 자신이 0.02% 확률로 태어난 존재임을 언급, 이름 '다니엘'이 하늘이 준 아이라는 뜻임을 전했다. 이에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정말 강력하시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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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은 본격적으로 산만대회에 출전하기 전, 집중력 강화 영상을 틀었으나 자리를 벗어나는 등 산만한 행보를 이어갔다. "나는 산만하지 않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훈련은 여러 차례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그는 "대회에서 1등을 하겠다"며 한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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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함과 엉뚱함으로 폭소를 자아낸 최다니엘의 활약에 팬들은 "최다니엘표 산만함이 또 한 번 레전드를 찍었다"는 반응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