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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 이후 약 20년 후를 배경으로 로마의 운명을 건 콜로세움 결투에 나서는 루시우스(폴 메스칼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00년 개봉한 전편 '글래디에이터'의 뒤를 잇는 작품으로, 전작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았다. 개봉 첫날부터 1위를 차지한 '글래디에이터 Ⅱ'는 전편 못지않은 웅장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호평받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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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박신양, 이민기, 이레 주연의 영화 '사흘'이 하루 동안 3만 9959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으며 누적 관객 수 11만 8531명을 기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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