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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권소현은 배우로 활동 반경을 넓혀 영화 '딜리버리'에 출연한다. 권소현은 '딜리버리'에서 임산부 역할에 도전했다. 윤보미는 "그러고 보니까 결혼을 안 했는데 엄마 역할을 하게 된 거냐"고 놀랐고 권소현은 "아이를 갖고 출산하는 감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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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은 "언니는 제왕절개 하고 싶냐"고 물었고 윤보미는 "나는 원래 무조건 자연분만이었다. 내가 당연히 느껴보지 않아서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엄마로서 고통을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엄마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엄마로서 한번 느껴보고 싶었는데 굳이? 제왕절개는 그 이후가 힘들다 하더라. 그리고 자연분만은 요실금이. 근데 제왕절개도 요실금 있긴 하다더라"라고 사뭇 진지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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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보미는 지난 4월 프로듀서 라도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8년간 열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