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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말을 맞아 함께 고구마 캐기에 나선 탕웨이, 썸머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탕웨이의 딸 썸머는 훌쩍 자란 모습. 딸 친구들과 함께 고구마를 캐고 있는 탕웨이의 모습은 배우가 아닌 평범한 엄마처럼 보인다. 여유로운 주말을 보낸 탕웨이 모녀의 모습에 팬들도 덩달아 힐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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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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