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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의 집을 방문한 김희철은 노안이 왔다는 김정민에게 "내가 안과 진료비를 낼 테니 병원에 가보시라"라고 말했다. 김정민은 "노안 수술도 보험이 돼서 자비는 얼마 안 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3년 전 김정민이 한 달 보험료만 360만원을 납입한다고 밝힌 걸 떠올리며 "너무 많은 거 아닌가? 너무 과하다"라고 짚었다. 김정민은 요즘 보험료는 월 600만원을 내고 있다고 밝혀 다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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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는 김정민의 보험들을 체크하며 특히 사망보험을 보고 깜짝 놀랐다. 보통 사람들은 1~2억 정도 들지만 김정민은 질병 사망 시 2억 7천, 재해 사망 시 4억 1천만원을 보장받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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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