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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차기작 '은수좋은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우연히 길에 떨어진 마약을 줍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스릴러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서 이영애는 평범한 주부의 내면에 숨겨진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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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애는 1990년 CF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대장금',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등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에는 쌍둥이 남매를 얻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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