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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신동엽은 "입금 전 시간이 널널하면 뭐하냐"라고 물었고, 이민기는 "사실 그해 그해 다르다. 취미로하면 자전거가 시작이었다. 너무 재미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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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자전거를 그렇게까지? 난 자전거 타면 전립선 안 좋다는 얘기가 나와서"라고 걱정했고, 이민기는 "그럴 얘기가 나올 법 하다. 너무 아프니까. 근데 그게 처음 2~3주만 아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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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는 "그쪽에 세포가 죽었구나라고 생각했다. 통증을 느낄 수 없는 상태가 됐구나 싶었다"라고 말했고, 정호철은 "결혼을 안 할 생각이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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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수목드라마 '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 차정우(이민기 분)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 이민형(한지현 분)이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