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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뜨끈한 칼국수로 시작해 이안이가 즐겨먹겠다고 선포한 샐러드도 만들어주고 또또랑 오빠 학원도 데려다주고 다인이가 요청한 겨울간식 호빵도 사다주고 저녁은 역시 추운날엔 고기니까"라며 저녁식사까지 직접 만들어주며 훈훈한 가족들만의 시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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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는가 하면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나눈 사적 대화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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