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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이상순은 "이번에 서울로 이사온 후에 동네서 강아지들 산책 시키다 월드컵 공원 소문을 듣고 가봤다"라며 서울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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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래서 옆에 있는 공원 산책했는데 거기가 평화의 공원인 것 같다. 거기가 너무 좋았다. 잔디밭도 있고 흙길도 있고. 강아지도 좋아했지만 우리도 숲에 들어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라며 이효리와 반려견과 함께한 산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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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주에 살던 두 사람은 최근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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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