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체납자 47명 중에는 개그맨 A씨와 가수 B씨도 포함됐다. 두 사람은 각각 지방소득세 200만원과 150만원을 체납했다. A씨는 2년간 지방소득세 200만원을 체납했다 소속사 정산금 압류를 통해 체납액 전액이 징수됐다. B씨는 3년간 지방소득세 150만원을 체납해 저작권 압류로 체납분을 정리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