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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일 오전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 있는 JR 고쿠라 기차역 상행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안쪽을 스마트폰으로 촬영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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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A씨를 잡아 사실 확인을 하자, 사진 촬영을 하려 했다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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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초기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하며 성욕 때문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