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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은 극 중 축구 선수 배정배로 분한다.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고민 없이 자란 그는 팀의 핵심 선수지만 엉뚱한 행동으로 감독을 곤란하게 만드는 유쾌한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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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팬들에게 "재미있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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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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