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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세아는 절친 동생을 위해 브라이덜 샤워를 위해 촌캉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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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안 걸리기 위해 노력하던 중 윤세아는 "청첩장을 가져왔냐"라고 물었고, 동생은 깜짝 파티를 준비하는 방으로 뛰어 들어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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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청첩장을 주는 게 진짜 어렵다. 누구는 부르면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고, 누구는 안 부르면 섭섭해 할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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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과 채림은 "난 어떻게 줬지? 기억이 안 난다. 내가 결혼 할 때만해도 모바일 청첩장이 없었을 때 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세아는 "그레도 부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