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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는 지난 생일에 처음으로 '셀프 생일파티'를 열어 화려한 하루를 보냈다고. 이를 듣던 장도연은 "진짜 나래 선배랑 비슷하다"며 "예전에 박나래 생일에 (드레스코드가) 애매하게 옷 못 입는데 촌스러운 사람처럼 나랑 박나래랑 허안나랑 그렇게 입고 홍대에 가보자 했다. 그때 홍대 클럽이 제일 핫할 때였다. 그 경계를 잘 타야 한다. '얘네 웃기려고 입었네'가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인 것처럼 보여야 한다"고 박나래와 함께 한 20대 생일 파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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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몇 시간을 겪으니까 너무 속이 상하는 거다. 자존감이 훅 떨어지고 재미가 달아났다. 안 되겠다. 옷 갈아입자 해서 갈아입고 나왔는데 아무 변화가 없더라. 셋이 패잔병처럼 집에 돌아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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